분류 전체보기117 킥보드 업체가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추진: 보조배터리부터 오토바이 배터리 교체까지 이제는 충전소의 시대 보통 기획 직군, 마케팅 직군, 콘텐츠 직군과 같이 일상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업무에 녹여내는 사람들에게는 평소 주변에 관심을 많이 가지라는 조언을 한다.(나 말고 어느 유명한 사람들이^^) 사실 우리가 보통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주변을 아무리 살피며 걷는다고 해도 평소 관심있는 주제가 아닌 한 모든 이슈들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다만 회사가 공유킥보드, 자전거 회사이고 최근 충전이나 에너지 관련된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장하려고 하다보니 나 또한 자연스레 해당 부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더불어 공유 모빌리티의 핵심이 사람들이 쉽게,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기기 관리를 하는 것이며 그 안에는 배터리 교체가 있기에 더욱 충전 관련 산업으로 뻗어 나가기 좋은 것이 아닌가 싶었다. 최근 잠실 롯데백화점 1층에.. 2024. 8. 13.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 음악감독, 김희철 지휘자님의 마스터클래스: 합창의 이해 시민합창단 5회차 연습: 마스터클래스3회의 마스터클래스 중 2회차로 오늘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해 주실 분은 김희철 지휘자님! 나는 클래식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노래도 항상 노래 그 자체로 좋아하고 말았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새삼 내가 얼마나 대단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는가 감탄 또 감탄한다. 아마 나 같은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내 스스로도 오늘의 경험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기 위해지휘자님의 이력을 정리해보았다. 뭐 서류 상으로 이력이 다는 아니다.그냥 오늘 이 분의 지휘와 코멘트 해주시는 부분들 하나하나를 들으며 정말 유쾌하고, 또 합창을 사랑하고, 그 합창을 부르는 어린아이들(사람들)을 아끼는 분이다라는 생각이 찡하게 들어 감동적이었다. 이렇게 명강의를 해주시는 것은 이분이 걸어오는 .. 2024. 8. 12. 8월 2주차 회고: 상반기 마무리 8월을 끌어안으며 P1 중간리뷰까지 (KPT 회고 방식) 회고: 과거를 돌아보고 그 경험에서 배운 점을 정리하는 것'을 의미 회고를 통해 우리는 성공과 실패 모두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우리가 미래의 일에 대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준다. KPT 회고를 적용하여 P1 3분기 회고를 진행🍀 KEEP⚠️ Problem🏃🏻♀️ TRY KPT는 Keep, Problem, Try의 약자로 세 가지 관점으로 분류하여 회고를 진행하는 회고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3가지의 타입을 작성하고 공유하면서 서로가 의견을 주고받으며 해결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회고 방법론이다.Keep: 잘하고 있는 부분, 계속해서 했으면 좋겠는 부분Problem: 문제가 있는 부분, 개선이 필요한 부분Try: 문제가 있는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우리가 시도해 볼 수 .. 2024. 8. 11. 7월의 마무리, 8월의 시작: 신용카드 > 체크카드 전환으로 20대 직장인의 돈 모으기 월말, 가계부 정리하다기본적으로 돈의 쓰고 나감을 체크하기 위해 카드, 계좌를 모두 '뱅크샐러드'에 연동시켜 두었다.요즘 토스도 그렇고, 마이데이터가 시행됨에 따라 각종 증권사들이 모두 나의 자산관리를 해주겠다, 연동해라하면서 곳곳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등장해가고 있는 가운데 최초 사용했던 뱅크 샐러드로 용돈기입장 쓰듯이 사용하는 것이 편하기에 계속 한 서비스만 쓰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동 연동되는 것만 보고, 들어가고 나가는 것만 보면서 음 그렇군 하기에는 그래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가?에 대한 현황을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나는 매달 월말 혹은 월초에 별도로 수기 가계부를 쓰고 있다. 고정비와 변동비로 크게 나누고, 그 안에서 각종 항목들을 타입으로 묶어가면서 한 달동안 썼던 내역들을 쭉 돌.. 2024. 8. 10. 기획의 중심에서 방정식을 외치다: 기획자가 논리적이어야 하는 이유 이거 계산할 수 있어요? 나는 계산이 안되는데프로덕트본부 이사님과의 기획 리뷰 2차이미 기기 동작과 앱 비즈니스 동작 정의는 모두 마친 상태, 전체 플로우를 설명 듣고 싶다면서 프로젝트 PM과 함께 백오피스 운영 기획 담당자로서 기획 리뷰를 참여했다.PM은 백오피스 어드민 웹을 담당, 나는 운영앱을 담당하여 이번 프로젝트 기획을 했기에 각자의 부분을 리뷰했다. 전체 플로우나 개념적인 부분은 1차 리뷰 때 모두 논의 완료된 상태이며, 커맨드 동작까지 모두 맞춘 상태라사실 크게 뭘 바꾸고자 리뷰를 다시 연 건 아니고, 최종적으로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플로우와 동작의 세세한 부분을 한 번 더 점검하자는 의도였을 것이다.그렇기에 기존 앱 화면에서 앞으로 사용자는 어떤 점을 다르게 볼 수 있는지, 이번 신규 사업이.. 2024. 8. 9. 길 안내부터 커뮤니티 기능까지, 지도앱의 발전 "카카오 모빌리티, 지금여기 서비스" 요즘에 당근의 지역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가 네이버밴드 서비스 사용량을 앞섰다는 기사를 봤다. 서비스가 이제는 본연의 기능에서 지역 기반, 기능 기반 양방향 커뮤니티로서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한 점을 알 수 있다.https://www.g-enews.com/article/ICT/2024/07/2024073114520233823b60030fa2_1 1년 만에 '네이버 밴드' 위협하는 당근 '모임' - 글로벌이코노믹폐쇄형 소셜미디어 시장에서 경쟁자가 없던 네이버 밴드가 강력한 도전자를 만났다. 하이퍼로컬(인접지역) 중심의 직거래 플랫폼 당근이다. 당근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은 지역 기반 직거래 플www.g-enews.com 당근의 사례처럼 일간 사용자를 늘려 더 많은 유저 확보 및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카카.. 2024. 8. 8. 지도 앱의 발전은 어디까지?: 글로벌 서비스가 유일하게 힘을 못쓰는 영역 '모빌리티 수퍼앱' * 더 자세한 내용 기사로 보기출처: https://v.daum.net/v/20240805003125612 지도 앱 하나로 택시호출·렌터카·숙소예약… ‘맵’이 다해주네직장인 이모(37)씨가 요즘 가장 많이 쓰는 앱은 네이버 지도 앱이다.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때 ‘음식점’이란 키워드만 눌러도 지도 앱상에서 배달과 포장 주문이 가능한 주변 가게가 지도에v.daum.net 글로벌 서비스 약세, 국내 기업 간 경쟁 치열 서비스 구글, 애플 등 유수의 글로벌 맵들이 한국 내에서도 압도적인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그러나 그 와중에 유일하게 글로벌 서비스가 힘을 못 쓰고, 국내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 있으니.바로 "지도 앱" 국가 안보로 인해 지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이 금지되면서 국내에 데이터.. 2024. 8. 7. 2024 파리 올림픽 서핑종목 해설을 들으며 느낀 오늘의 영감, "너무 오래 닫혀 있어서 벽인 줄 알았는데 계속 기다렸더니 문이었더라"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운동을 갔다.거의 두 달만에 제대로 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엄청 격하게 운동하거나 기구 사용을 한 건 아니고.요가 프로그램으로 힐링 수업 받고, 인클라인 30분 정도 걸었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지금, 조금의 자극과 부정에도 한껏 녹아내리는 가운데 1시간 남짓의 요가와 가벼운 걷기가 컨디션 회복에 참 좋은 것 같다. 이제 등록해둔 헬스장 기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잘 마무리하고 계속 등록하던, 다른 곳을 알아보던 하려고 한다.** 원래 오늘부터 1:1 PT를 등록해뒀는데, 기존 그룹 PT권이 얼마 안남은 걸 나중에 알아서 잠시 보류해뒀다. 요가를 마치고 조금 마음이 차분해지는 가운데, 인클라인 하는 자리에 티비를 틀 수 있길래 뭐 볼게 있나 하고 이리저리 채널을 돌려보다 지금 올림픽.. 2024. 8. 6. 아리랑, 꽃밭에서 편곡자 우효원(HyoWon Woo) 작곡가님의 마스터클래스, 시민합창단 4회차 오늘은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시민합창단 4회차 연습(파트연습의 마지막)이자, 우효원 작곡가님이 오시는 첫 번째 마스터클래스! 사실 합창이나 클래식에 조예가 깊지 않아서 이 엄청난 분을 엄청나다고 말은 해도, 제대로 소개할 수가 없긴 한데그래도 이번에 우리가 부르는 '아리랑', '꽃밭에서'를 편곡하신 분이다라는 점에 만나뵙는 자리가 너무 기대됐다. 일단 아리랑을 편곡했다는 그 자체가... 엄청난 이력 아닌가?우리나라 대표 가곡인데, 이걸 편곡했고 많은 사람들이 합창 공연곡으로 불렀다는 거니까 여행 다녀오고 나서 지각! 원래 계획은 점심 조금 지나서 집에 도착하면 좀 쉬고 느긋하게 있다가 좋은 컨디션으로 일찍 연습하는 곳에 도착하는 거였다.그런데 서울 복귀하기 싫고, 바다가 너무 예뻐서 밍기적 대다가 + 터.. 2024. 8. 5. 8월 1주차 회고: 어느새 8월이라니, 성장과 번아웃 사이 결국은 체력전 7월-8월 매일 글쓰기도 성공!정말 이렇게 되니 매일 글을 안올리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일단 열심히 쓰고 있다.아직까지는 왠만하면 당일에 당일글을 올리고 있는데, 오늘의 회고글은 다음 날 일정으로 해당 요일에 못 올라가면 안되서 쓰는 예약글이다. 당일에 글을 쓴다는 행위가 습관 유지와 스스로의 만족감을 위해서 지켜야 하는 부분이지만, 매일 1개의 글쓰기가 익숙해진다면 시간이 더 여유로운 날에는 예약글을 통해 조금 더 많이 발행해 볼 수도 있었으면 좋겠다.일단은 과유불급! 방금 올린 여름 바다 여행으로 당일엔 절대 글을 못 쓸 것 같아서 일단 회고글이기도 하고 미리 써놓기로 한다. 스스로 생각을 담는 연습을 위해 매일 느끼는 점, 혹은 공유하고 싶은 기사 등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다른 사람도 궁금해.. 2024. 8. 4. 이전 1 2 3 4 5 6 7 ··· 12 다음 728x90 반응형